공감할 때는 공감을 표시해야 되고 불만 있을 때는 불만을 표시해야 되는 겨.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생각은 동물성이다 : [특별부록] 원아님의 참말씀 녹취1』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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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대화나 관계에서 표정·공감·불만 등의 반응을 전혀 드러내지 않아 상호 교류가 굳고 끊기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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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자기에게 감응이 일어나지 않으면 댓글을 달지 않는다.
읽으면서 공감하지도 않고, 긍정하지도 않고, 찬성하지도 않고, 냉냉하게 묵묵부답으로 건조한 침묵으로 일관하는 사람
가만있으면 성난 거 같잖아. 커뮤니케이션 되어줘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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