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아픔에 대한 진실을 감각하기를 거부하고 저항하고 도피하여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93. 봄으로 몸의 아픔을 치유하자.』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몸의 통증이나 아픈 느낌 자체를 싫고 두렵게 여겨 감각하지 않거나 피하려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아픔에 대한 거부와 저항을 통한 조건반사를 하지 않게 되어 아픔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프지 않는 것만 좋아해 아픔을 싫어한다.
몸 아픈 것을 원수로 여겨 보기 싫어하고
몸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아픔이므로 약간의 고행을 통해 아픔을 거부하고 저항하고 기피하는 버르장머리를 고쳐
원문 19곳 더 보기
아픔이 나타나자마자 보아주지 않고 밖으로 도망칩니다.
아픔은 싫고 두렵다는 결론을 만들어 내어 아픔과 만나지 않습니다.
몸의 아픔에 저항하고 거부하지 않아서
아픔에 대한 또 다른 거부와 저항
아프지 않음을 선호하고 아픔을 따돌리고 배척하고 도피하는 것이 고작으로
아픔이 무서워 몸이라는 집을 나가게 된 것입니다.
아픔을 싫어하거나 외면하거나 도피하지 말고
아픔을 거부하는 뿌리 깊은 고집 하나
아파봄을 거부하고 저항하는 무의식적인 고집 하나
아픔을 맞이하지 않고 아픔을 감각하지 않고 아픔을 경험하지 않고 뺑소니 치고 내뺍니다.
몸이 아픈 것을 싫어하고 배척하지 않고
흐리거나 아픈 것을 생각으로 부정하여 거부하고 저항하지 않고
마음이 몸의 아픔을 감각하기 싫어
아픔이 있는 것을 싫어하고 아픔이 없는 것을 좋아하고
아픈 부위를 따돌리며 배척하지 않고
아픔을 싫어하거나 피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으며
몸의 아픔에 대한 공포로부터 해방이 되어
몸의 아픔에 대하여 싫어하거나 도피하지 않고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18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