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으로 정확하게 보지 않은채 가상공간에 생각 단독으로 표현하다가 보면 실지와 다른 진실하지 않은 횡설수설이 되고 맙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06. 보고 말하고 본대로 말합시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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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실제 현실이나 자기 상태가 반영되지 않은 채 관념적이거나 가식적인 말을 하는 표현 방식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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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나 이념을 통하여는 현재에 속한 몸을 도외시하여 이심전심이 (以心傳心) 이루어질 수 없고 생각이 짓는 공허한 메아리만 겉돌아 진정성이 아니어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현실이 반영되지 않은 가식적이고 관념적인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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