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화가의 손길에 따라 어두운 그림이 되기도 하고 밝은 그림이 되기도 하고 차가운 그림이 되기도 하고 따뜻한 그림이 되기도 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되기도 하고 추한 그림이 되기도 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9. 삶은 예술입니다.』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보거나 들을 때 현재의 대상을 자기 생각·감정·기억의 틀로 덧칠하여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기억이나 경험이나 지식이나 욕심 등 생각으로 보지 않고
한 생각으로 색안경을 쓰고 보면 있는 그대로의 진실이 왜곡됩니다.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보고 듣지 못하고 주관적으로 각색하고 왜곡하여 오류가 발생합니다.
소리를 들을 때도 행위자 주관 생각과 감정으로 각색하고 왜곡하여 있는 그대로의 소리의 진실
원문 4곳 더 보기
모양과 색깔을 볼 때에도 행위자 주관 생각과 감정으로 각색하고 왜곡하여 있는 그대로의 모습
아는 사람을 만날 때도 마치 모르는 사람을 처음 대하듯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가 떠오르는지 살피고 비추어 지운 다음
보는 자가 있으면 기억을 더듬게 되고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 순간 무작정 동의하거나 따라가지 말고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7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