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마음(미움, 원망)을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53. 몸짱 얼짱』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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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타인을 낮게 보거나 미워하는 대인 반응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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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각 미워하는 마음이 일어나는 즉시
한 생각 원망하는 마음이 일어나는 즉시
자기와 맞지 않고 수준이 낮다고 깔보고 싫어하고 외면하는 것도
못깨달은 사람에 대하여 얕보거나 깔보는 견해도 생기지 않습니다.
원문 36곳 더 보기
상대를 꼬집어 뜯고 물어 뜯는 사람을 미워하고
그 미워하는 사람에 대하여 적개심을 품고
미워하는 버르장머리를 뜯어 고칠 수 있습니다.
무작정 깍쟁이를 미워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누구를 보기 싫다고 여겨서 미워하는 마음을 발하면
tv 시청을 통하여 평론가의 거동이나 언성이 자기 맘에 들지 않는다고 미워하는 맘을 다반사로 (茶飯事) 내면
미워하고 싫어하는 한 중생도 없으면
도저히 생각으로는 한사람도 미워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워할 한 사람도 없어짐에
남을 미워하면서
생각으로 남을 미워하거나 질책을 (叱責) 하는 순간
미워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
인간을 업신여기고 하찮게 대하면서
군림하고 (君臨) 억압하는 (抑壓) 건방진 사람이라도 속으로라도 미워하거나 욕해서는 안됩니다.
어느 누구라도 미워하는 순간,
한 사람도 미워하지 않아
남을 미워하는 죄를 짓고
비록 갑질을 하는 자라도 미워해서는 자기가 벌을 받게 되어 있으니 한 사람이라도 속으로 미워하지 않는
『봄108.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 오직 한 법(一法) 하늘이 정한 법 따라 순천자(順天者)가 됩시다』 원문에서 보기
남을 미워하거나,
박근혜를 증오하고 미워하도록 하여 고통을 겪어보도록 하여
남을 미워하는 분노가 일어나는 순간
『봄 73. 원수가 은인이다 라는 명제(命題)는 두뇌가 개벽되었느냐 아니냐의 시금석(試金石)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밖으로 화를 표출하는 것이나 속으로 남을 미워하는 것 역시
걸핏하면 남을 미워하거나 증오하는 감정의 파장 파동을 일으킴으로서
원수를 미워하는 그 순간
『봄 207. 「봄나라」 인간개벽(人間開闢)의 신작로(新作路) 길(道)을 요약(要約)하여 핵심정리(核心整理)해 봄』 원문에서 보기
사람을 얕잡아보거나 미워해서는 안되는
어느 누구도 미워하거나 증오하거나 (憎惡) 저주하지 (詛呪) 않아
그 어떤 고약하고 못된 사람일지라도 결코 미워하는 마음이 올라오지 않고
『봄 150. 어떤 경계 앞에서도 흔들리지않고 여여부동한 사람이라야 개벽된 인간이라고 할 것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자기에게 아무런 근거없이 비난하고 야단치고 겁박하는 (劫縛) 원수를 만나
『봄 152. 원수가 은인이라는 명제(命題) 하나만 뚫어 대부도(大阜島) 높은 고개 넘어가기만 하면』 원문에서 보기
더 이상 미운 생각이 일어나지 않고
『봄 152. 원수가 은인이라는 명제(命題) 하나만 뚫어 대부도(大阜島) 높은 고개 넘어가기만 하면』 원문에서 보기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내기가 힘든 까닭
『봄 162.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원문에서 보기
미워하는 차가운 감정을 내기가 어려워지는
『봄 162.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원문에서 보기
남을 미워하지 못하는 사람이고
남에게 욱하고 성질을 내기가 어려운
남을 미워하는 진동을 (振動) 발하면
인간에 대한 미움이 한순간이라도 일어나지 않아서
사람에 대한 미움이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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