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공포는 과거를 참조하여 미래를 생각할 때 일어나는 망상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5. 불안 공포에 시달리는 마음』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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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떠올리고 미리 근심·걱정·불안·공포에 사로잡히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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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ego)는 불안 공포를 일으키면서 헛것을 보고 떨고 괴로워하면서 어리석음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자기가 미래의 자기에 대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떠는 환상에 빠져
현재의식이 미래의식에 대하여 가상적으로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일으켜
근심 걱정 불안 공포라고 하는 거짓과 허위에 떨어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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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않은 미래를 미리 생각하면서 고민하고 겁내는 모습 알아차리고 깨어나기
미래를 유추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빠지면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빠져 번뇌망상에 시달리는
현재의 자기가 미래의 자기를 근심 걱정하면서 불안 공포에 빠져 괴로워하며 산다.
현재가 미래에 대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일으키고
미래를 떠올려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시달리게 된다.
미래의 자기에 대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심을 일으킴이 괴로움이다.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로 나타나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일어나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생긴다.
미래를 유추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빠져 번뇌망상을 일으키는
근심 걱정 불안 공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와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그치고
자기가 투사(投射)한 밖을 보고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통한 번뇌망상이 일어납니다.
미래를 떠올려 미래와 현재로 갈라지면서 현재의 나가 미래의 나에 대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일으키면
굶어 죽을까봐 거리에 나앉을까봐 암에 걸릴까봐 병들어 죽을까봐 방사능에 오염될까봐 궂은 일이 일어날까봐 하는 일체의 기우가
미래를 떠올려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사로잡히거나
미래를 떠 올려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일으키고
몸은 병고에 들지 않고 다치지 않고
병고나 환란에 대한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오지 않은 미래라는 가상 공간을 만들어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시달리거나
오지 않은 미래를 투영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빠져
미래라는 가상공간을 만들어 근심 걱정 불안 공포라는 형벌을 자초하고
오지 않은 미래를 떠올려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자초하면서
미래의 나에 대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일으켜 두려움에 떨며 산다.
현재의 나가 미래의 나에게 근심 걱정 불안 공포라고 하는 번뇌망상을 통하여 자기가 자기를 겁주고 괴롭힙니다.
현재의 나가 미래의 나에게 겁을 주고 받다가
미래를 추상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빠져 떨기도 하여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라는 생각을 피우지 않고
미래에 대한 유추로 (類推)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일으켜
미래심도 (未來心) 없어 근심 걱정 하거나 불안 공포에 떨 일도 없고
미래에 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일어나지 않고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없으므로
어떻게 살아가지? 라는 한 생각을 일으키는 즉시
자기에게서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일어나 사정없이 흔들리는
미래를 (未來) 유추하지 (類推) 않아 근심 걱정 불안 공포라고 하는 먹구름이 하나도 없는
미래를 투영하여 (投影) 근심 걱정 불안 공포라는
아아, 진흙 땅을 디딜까 두렵습니다.
아아, 임 가는 곳에 날이 저물까 두렵습니다.
미래라는 허구적인 공간으로 떠돌며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시달리는
미래를 유추함에서 (類推)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빠져 번뇌망상 (煩惱妄想) 이라는 악몽에 (惡夢) 시달리게 되므로
오지 않은 미래라는 가상공간과 가상시간을 엮어 근심 걱정 불안 공포라고 하는 악몽에서 (惡夢)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유추하고 추정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빠져 번뇌망상을 피우기 십상입니다.
미래를 추리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시달리는 순간
오지 않은 미래를 상정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고통을 받으며 사는
미래에 대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시달리는
오지 않는 미래의 일에 대하여 앞당겨서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시달리는 꿈을 꾸므로서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라는 번뇌망상에 시달리며 사는
미래에 대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 속에서 잠시도 마음 편하지 못하는 괴로움 속에서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사량분별로 (思量分別)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시달리는 번뇌망상의 삶
『봄61. 정신(精神)이 영체(靈體)와 육체(肉體)의 공통 중심인 하단전(下丹田)에 주(住)하게 되면』 원문에서 보기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시달리며
죽음이란 미래에 자기에게 닥칠 일인지라 죽음에 대한 공포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 입니다.
미래에 대한 형벌(불안 공포)도 받지 않게 된다.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도 사라지고
못 이룰까 보아 근심하지 않는다.
어찌 현재의 자기가 미래의 자기를 근심 걱정하고 불안 공포에 떤단 말입니까?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게 마음(생각)을 잡아 중심으로 모으는 힘
굶어 죽을 걱정, 병들어 죽을 걱정, 자식교육에 대한 걱정, 노후대책에 대한 걱정이 없고
미래에 대한 노심초사도 없어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떨지 않아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이나 불안 공포 일으키는 한 생각도 없어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죽음이 밀어 닥치는 것이 아니라
죽을 걱정이 더 이상 없으니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하지 않게 되니
『봄 193. 둘이 하나이나,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어, 제로(0, zero)인, 형이상학의 이치(理致)』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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