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따로 마음따로 노는 것이 분열이고, 갈등이고, 상실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52. 세가지 알아차리기』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몸동작이나 생각·감정의 움직임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습관적·수동적·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무의식적으로 팔다리를 움직인다. 움직이면서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습관적 충동적 무의식적 반사적으로 달려나가는 힘을
컴퓨터 두드리면 일에 빠져가지고 손놀림 뭐 전부다 기계적이고 무의식적이잖아.
일상생활 가운데 무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이던 버릇
원문 104곳 더 보기
자기의 몸과 마음의 상태를 감각하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산다.
그렇게 하면 무의식적인 몸동작이 하나하나 잡히기 시작하면서 의식적이 되어갑니다.
정신차림이란 몸동작을 보고 알아차리고 마음(생각 감정 느낌)이 일어나고 머물고 사라짐을 보고 알아차림이다.
습관적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몸이요
습관적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마음이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몸동작을 의식하지 못하고 산다.
무의식적으로 몸이 움직이는 일이 없도록 한다.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던 몸동작을 의식화한 다음 생각이나 감정이나 느낌을 의식하며 사는 삶으로 전환하여
자기의 몸동작을 의식하지 못하고 무의식적이며
무의식적 기계적으로 움직인다.
무의식적 습관적으로 움직이는 몸과 마음을
자기의 몸과 마음을 감각하지 못합니다.
자기의 몸과 마음을 놓치고 살면 정신이 나간 가운데 입력 출력으로 돌아가는 로봇인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자기의 행동을 자각하지 못합니다.
습관적 무의식적으로 행동이 이루어져 자기에게 무지합니다.
습관적 무의식적 수동적으로 몸을 움직이고 마음을 움직이면서 산다.
수동적으로 움직이면서 주체적 능동적으로 움직이지 못한다.
자기가 움직이는 것을 동시에 알아차리지 못한다.
몸을 떠난 가운데 무의식적 습관적으로 함부로 몸을 놀리던 버릇이 고쳐져
기계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아니고 아픔을 치유하려는 사랑을 실어 주체적으로 알맞은 동작이 구사됩니다.
같은 운동이라도 사랑을 실어서 하는 동작과 무미건조하게 하는 동작은 천양지차로 다릅니다.
우리는 흔히 무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이거나 부분적으로 밖에 의식하지 못합니다.
평소에 자기의 언행을 감각하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살다보니 몸이 없는 귀신이 되어 일하고 노는데 빠져
마음의 움직임인 생각과 몸의 움직임인 언행을 감각하지 못하여 무의식적 무자각적이 되고
코로 숨을 쉬면서도 호흡하는 동작을 감각하지 못하고 입으로 음식을 씹고 맛보고 삼키면서도 먹는 동작을 감각하지 못하고 목과 허리를 돌리면서도 감각하지 못하고 사지를 움직이면서도 감각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목 팔 허리 다리를 움직이면서 자각하지 못하는
무의식적으로 숨쉬고 말하고 행동하게 되어
무의식적 무자각적으로 하던 천박한 목숨의 호흡이
무자각적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던 생활을
입으로 음식을 먹거나 말을 할 때 습관적 무의식적으로 하던 행태가 바뀌어
무의식적 무자각적 무감각적으로 숨쉬고 말하고 행동하여
평생토록 자기의 몸과 마음에 대하여 무의식적 무자각적 무감각적이 되어
숨을 쉬고, 말을 하고, 몸을 움직이면서 즉시적으로 감각하지 못하여 무의식적 습관적 무감각적으로 숨쉬고 말하고 움직인다는 사실
무의식적으로 동작하지 않고
무의식적 습관적 무감각적으로 몸을 동작합니다.
자기의 육체의 동작을 자기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습관적 무의식적으로 행동합니다.
몸과 마음을 사용함에 무의식적 무감각적이 아니고
몸이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마음으로 의식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아
몸의 행동을 감잡지 않아 무의식적이 되도록 내버려둔채
무의식적으로 기울어진 자세를 취하였던 것 입니다.
몸을 움직이는 순간 정신이 나가 무의식적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정신이 나가 무의식적으로 사는 무명의 삶을
무의식적으로 작동하던 몸의 일거일동과 생각과 감정이
무의식적으로 숨죽이고 살았기에 숨죽여봄으로 숨죽이고 살았다는 것을 의식하고 자각하기 위함 입니다.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던 것이 의식적 자각적으로 움직여
행동 역시 무의식적으로 구사하는 행동은
일거일동을 주시하지 않고 무의식적 습관적으로 움직이면
행위가 무의식적 무감각적이 되어
습관적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던 버르장머리를
무의식적 습관적으로 움직이는 어두워진 몸의 상태를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던 몸을
무의식적 무자각적으로 몸이 움직여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몸동작을 의식적으로 사용하므로서
우리는 평생토록 눈을 깜박이면서도 눈을 깜박이며 살아가는 도리를 깨우치지 못하고 무작정 눈의 신경작용에 따라 눈만 깜박이며 살다 갑니다.
숨쉬고 먹는 일이 가장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개념없이 건성 건성으로 무의식적으로 사니
소아가 무의식적으로 헐떡이며 행하던 천박한 (淺薄) 목숨의 호흡이
몸은 있어도 무의식적으로 (無意識的) 움직이다 보니 육체를 상실하고 (喪失) 산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봄120. 몸을 상실(喪失)하고 사는 시대에서 몸을 증득(證得)하고 살아 영육(靈肉)이 하나가 된 시대를 살아갑시다』 원문에서 보기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몸이 의식적 자각적이 되어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던 몸을 의식적으로 행동하는 몸으로
찰라찰라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몸의 동정에 (動靜) 깨어 사는 것이
자기의 생각이나 언어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하는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생각과 말과 행동을
몸을 움직이면서도 움직이는 줄 감각하지 못하여 무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여
몸의 동정을 보고 알아차리지 못하여 무의식적 무감각적으로 몸을 움직이고
무의식적으로 구사하는 (驅使) 생각이나 언어 행동이
자기 몸과 마음의 동정에 (動靜) 무의식적이고 (無意識的) 무자각적인 (無自覺的)
마음(心)이 몸(身)의 주인노릇을 무의식적 무자각적으로 하였다면
『봄99. 천지(天地)가 지천(地天)으로 바뀌고 마음(心)과 몸(身)의 관계가 정신(靈)과 육체(肉)의 관계로 바뀌는 것이 정신의 개벽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언행을 (言行) 무의식적 (無意識的) 무자각적으로 (無自覺的) 행하던
몰입으로 (沒入) 말미암아 자기의 마음과 몸의 동정에 무의식적 무자각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몸을 비추어
암흑인 무의식적 무자각적인 삶에서
심신의 (心身) 동정에 (動靜) 관하여 무의식적 무자각적으로
몸의 동정에 (動靜) 마음이 무의식적 무자각적이 되어
자기의 몸의 동정을 보고 알아차리지 못하면서 움직이는 무의식적인 인간으로
몸과 마음이 분열되어 (分裂) 몸 따로, 마음 따로 놀기에 몸이 움직이는 순간 동시에 마음이 생각을 내므로 몸의 움직임도 생각의 움직임도 자각하지 못하여 무의식적으로 몸과 마음이 움직일 수밖에 없는 것 입니다.
일거일동을 (一擧一動) 보고 알아차리면서 감각하면서 행동을 하는지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지 여부를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무의식이라는 깊은 잠
『봄178. 정신은 본질로서 부동한 법인데 어찌 정신이 나갔나? 들었나? 라는 말씀이 가능할까요?』 원문에서 보기
무의식적으로 (無意識的)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자기의 심신의 거동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므로
자기의 몸 동작에 대하여 감각을 발동시키지 못하여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자기가 자기의 몸과 마음을 부리고 쓰고 움직이면서도 무의식적 무자각적으로 움직이며 살므로
몸과 마음을 움직이며 살아왔다는 정중동의 (靜中動) 사실을 깜깜하게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행해왔다는 사실
자기라고 하는 심신의 (心身) 동작을 (動作) 감각하는 기능이 잠재되어 (潛在) 무의식적으로 숨쉬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무의식적으로 말하고, 무의식적으로 행동하여
심신의 (心身) 양면에 걸쳐 무의식적으로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봄 155.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야말로 깨어나고 거듭난 사람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행동을 하면서 자기가 어떻게 움직이는 줄도 모르고 움직이는 무의식적인 행동을 하고
『봄 156.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대로 살아가는 후천개벽을 다 같이 열어갑시다.』 원문에서 보기
무의식적으로 숨쉬는 모습을
지금까지 무의식적으로 숨을 쉬어왔던
언행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깜깜하여 무의식, (無意識) 무명으로 (無明) 살고 있으니
무의식적인 수동호흡의 끝인 동시에
무의식적으로 하던 숨을 죽인 상태가 앉아있을 때나, 걸어 다닐 때나, 책을 읽을 때나 발견되는 것
자기의 몸동작을 감각하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無意識的) 사는
무의식적인 목숨의 호흡
무의식적으로 걸어가면서 자기의 팔 다리가 움직이는 동작 하나 하나를
자기가 동작하는 일거일동을 무의식적으로 하는
무감각한 무명중생이 되고 말았던 것 입니다.
『봄154. 좌뇌본위 마음본위에서 우뇌본위 정신본위로 바꾸어 인간개벽으로 지상천국 이룩합시다.』 원문에서 보기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던 자기의 몸동작을 자기가 관심을 가지고 살피는 겁니다.
무의식적으로 하지 않고 의식적 자각적으로 합니다.
몸의 행동거지를 습관적 무의식적으로 하지 않고
자기의 몸과 마음에 대한 무의식의 (無意識) 깊은 잠에서 깨어납니다.
자기의 몸의 외적인 동작에 대하여 무의식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의식적 자각적이 된
자기의 몸동작, (목, 허리, 수족) 자기의 마음동작을 (생각, 감정) 무의식적으로 하지 않고
일거일동을 무의식적으로 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으니
『봄47. 자기를 개벽시키려면 습관성이나 고정관념에 쩔어빠진 자기를 내려놓기만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천지신명(天地神明)이 직접 길을 안내해줄 것 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몸과 마음을 무의식적으로 하던
『봄47. 자기를 개벽시키려면 습관성이나 고정관념에 쩔어빠진 자기를 내려놓기만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천지신명(天地神明)이 직접 길을 안내해줄 것 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걸어가는 수족의 동작 하나 하나를 놓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걷지 않고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101편 있습니다.
- 봄52. 세가지 알아차리기
- 봄158. 깨달음의 증득(證得)
- 생각은 동물성이다 : [특별부록] 원아님의 참말씀 녹취1
- 봄70. 봄나라 수련법의 개요
- 봄122. 감각이 생각을 이김(100일 정진 98차)
- 5. 몸 돌아봄(동할 때) A. 몸동작 돌아봄
- 봄67. 정신 차리고 사는 것이 사람의 본분사다.
- 봄4. 앉아서 정신차려봄
- 봄27. 무의식적인 삶에서 의식적인 삶으로
- 봄28. 책읽기와 수행
- 봄100. 본심의 구조
- 봄54. 봄나라 수행법
원문 89편 더 보기
- 봄55. 몸 돌아봄 수행
- 봄57. 오감(五感)과 영감(靈感)
- 봄66. 정성을 들여야 삶의 보람을 맛본다.
- 봄67. 주객일체(主客一體)
- 봄77. 몸과 마음을 부리고 쓰기
- 봄78. 감각의 분열과 합일
- 봄40. 몸에 대한 사랑을 꽃피웁시다.
- 봄48. 사랑으로 몸의 아픔을 치유합시다.
- 봄50. 자기의 몸동작 구경하는 재미보기
- 봄45. 귀신에서 사람이 되기까지
- 봄64. 몸을 늘봄이 무심을 늘봄입니다.
- 봄92. 진단과 처방
- 봄94. 다섯가지 장애(障碍)
- 봄114. 사람의 골격이 바로 우주의 이치 그대로입니다.
- 봄121. 생명의 호흡
- 봄10. 감각계발을 통한 두뇌계발
- 봄18. 감각이 활짝 열리면
- 봄25. 좌우뇌 선택의 주인
- 봄26. 몸과 마음을 감각하지 않을 때와 감각할 때
- 봄27. 수행은 감각의 재활치료입니다
- 봄43. 무문관 제 3칙 구지스님이 손가락을 들다
- 봄52. 무문관 제6칙 세존염화(世尊拈花)
- 봄90. 자기를 숨길려고 하는 습성
- 봄98. 목표나 대상이 없는 집중, 본격돌아봄
- 봄124. 몸은 행위자이고 마음은 주시자로 동시에 작용시키며 삽시다
- 봄3. 성리적으로 본 둘(2) 하나(1) 제로(0)
- 봄20. 소통이란 무엇인가?
- 봄111. 벌기 보다 쓰기가 더 어렵다.
- 봄112. 밖을 비추는 빛 안을 비추는 빛
- 봄116. 멈추면 비로서 보이는 것들
- 봄119. 떠돌이 별에서 붙박이 별로 진화발전합시다
- 봄14. 정한 본질에서 동하는 삶으로 전환하기
- 봄18. 힉스(higgs)입자의 발견에 즈음하여
- 봄21. 행동과 질량
- 봄32. 행위자와 주시자
- 봄73. 남에게 밉상짓을 하지 않는지 자세히 점검해봅시다.
- 봄114. 생각의 모드에서 감각의 모드로
- 봄118. 나는 누구인가?
- 봄121. 심신일여(心身一如)
- 봄8. 마음본위와 몸본위, 생각의 모드와 감각의 모드
- 봄21. 눈을 깜박이며 사는 도리
- 봄82. 보이고 들리는 것을 떠나도 진리가 있습니다
- 봄83. 심신(心身)의 소통(疏通)과 상생(相生)인 심신일여(心身一如)가 되면
- 봄120. 몸을 상실(喪失)하고 사는 시대에서 몸을 증득(證得)하고 살아 영육(靈肉)이 하나가 된 시대를 살아갑시다
- 봄121. 왜 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봄128. 둥근 사람이 되기 위한 오직 하나의 서원(誓願), 주문(呪文), 기도(祈禱)
- 봄4. 정신개벽의 원년임을 선포합니다 (2015년 8월16일)
- 봄6. 초승달 반달 보름달
- 봄13. 부(富) 권력 명예 지위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 봄21. 길을 닦고 도를 통하게 하는 구체적인 뜻은?
- 봄22. 유체이탈(遺體離脫)과 유체이탈화법(遺體離脫話法)
- 봄66. 우뇌(右腦)의 주시기능(注視機能) 활성화(活性化) 효과(效果)
- 봄94. 인간계발 자아완성의 이정표
- 봄99. 천지(天地)가 지천(地天)으로 바뀌고 마음(心)과 몸(身)의 관계가 정신(靈)과 육체(肉)의 관계로 바뀌는 것이 정신의 개벽입니다.
- 봄103.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시대에 인간이 가야할 길, 도(道)
- 봄119. 몰입(沒入)이냐 돌아봄이냐?
- 봄157. 마음 심(心)과 정신(精神) 달빛의 의미
- 봄161. 캄캄한 암흑의 하늘을 화안한 광명의 하늘로 바뀌게 하려면
- 봄176. 정신의 개벽이 나에게 일어날때까지의 전 과정 요약
- 봄193.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인생과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인생
- 봄117. 그대는 발심이 된 봄님이십니까? 아직 발심이 안된 봄님이신가요?
- 봄144. 우리는 무엇을 하러 지구에 온 것인가?
- 봄159. 귀신성과 동물성으로부터 벗어나는 법
- 봄178. 정신은 본질로서 부동한 법인데 어찌 정신이 나갔나? 들었나? 라는 말씀이 가능할까요?
- 봄179. 봄나라 로고(logo) 설명
- 봄 8. 마음(心, mind)에서 정신(精神, soul, spirit)으로!
- 봄 10. 「돌아봄」하는 법
- 봄 57. 봄나라 로고(logo)를 통한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
- 봄 71. 숨죽여봄이 소원성취(所願成就) 만사형통(萬事亨通)으로 가는 출발점입니다.
- 봄 138. 건방진 똥덩어리를 면(免)하려면
- 봄 155.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야말로 깨어나고 거듭난 사람입니다.
- 봄 156.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대로 살아가는 후천개벽을 다 같이 열어갑시다.
- 봄 163. 시작은 「숨쉬어봄」에서 궁극은 「일없습니다」로 끝나는 인간개벽의 길
- 봄 164. 숨을 쉰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
- 봄 173.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사는 「돌아봄」의 길
- 봄 178. 정중동(靜中動)의 호흡에서 중(中)을 감각해 봄
- 봄 180. 견성이후(見性以後) 저절로 굴러가는 영육쌍전의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
- 봄 189. 고독(孤獨)이라는 근본고(根本苦)는 무엇이며 왜 찾아오는가?
- 봄42. 운기조식(運氣調息)이 이루어지는 이치(理致)
- 봄107. 낭독수행과 걷기돌아봄 수행생활로 정신개벽 인간개벽 이룩합시다.
- 봄144. 형이상학 공부를 할 자격이 있는가? 없는가?
- 봄154. 좌뇌본위 마음본위에서 우뇌본위 정신본위로 바꾸어 인간개벽으로 지상천국 이룩합시다.
- 봄13. 무의식적으로 구사하던 언행을 의식화하는 연습부터 합시다.
- 봄120. 육체의 고향 정신의 고향
- 봄52. 감각이 활짝 열렸다는 것은?
- 봄10. 몸 돌아봄의 생활로 마음을 길들이기
- 봄44. 몸과 마음이 아픈 것이 하늘이 주는 천벌(天罰)입니다.
- 봄 196. 선천을 보내고 후천을 맞이합시다.
- 봄47. 자기를 개벽시키려면 습관성이나 고정관념에 쩔어빠진 자기를 내려놓기만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천지신명(天地神明)이 직접 길을 안내해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