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 우리와 그들, 남성과 여성, 구세대와 신세대, 보수와 진보, 수구와 개혁, 자유와 평등, 정신과 물질, 동양과 서양간의 대립 갈등 투쟁의 구도가 벌어진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2. 유위법과 무위법』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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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집단을 양쪽 진영으로 나누고 한 편과 다른 편이 서로 미워하고 다투며 싸우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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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나 씨족 민족으로 분리되어 대립 갈등 투쟁의 역사였으나
보수와 진보 정치에 있어서 여(與)와 야(野) 기업에 있어서 노사문제 신구세대의 갈등에 있어서 양자택일을 강요 당하면서 편을 갈라 끝없이 논쟁하고 싸우는
양극화현상으로 나타나 대립 갈등 투쟁이 벌어지고
사람과 사람 사이 세대와 세대간에 여성과 남성 간에 지역과 지역간에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는 힘끼리 서로 충돌하는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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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인에 대하여 분열하여 (分裂) 일컫는 친노, (親盧) 비노, (非盧) 친박, (親朴) 비박으로 (非朴) 불가분의 (不可分) 개인에 대하여 분열하여 (分裂) 서로 간에 싸우는
친박이니 (親朴) 친노니 (親盧) 작당하여 (作黨) 보수와 (保守) 진보로 (進步) 분열하여 (分裂) 서로 싸우고 이기려고 하는 행태는
양극단이 둘로 분열되지 않고 미워하지 않고 다투지 않고 싸우지 않으니
『봄147. 천성(天性) 본성(本性) 영성(靈性)을 보고 깨달으면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며 살게되는 까닭?』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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