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표정)을 보고 사람들은 그 사람의 의식의 수준을 안다고 믿는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8. 관상과 심상』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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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사람을 대할 때 외형과 겉으로 드러난 모습만 보고 그 사람의 속마음이나 내면은 살피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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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나의 속마음을 전혀 헤아리지 못하고 나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 평가 심판을 하는 것이다.
사람을 볼 때 겉모습으로만 보아서는 안됩니다.
사람을 모양이나 음성으로 아는 것은 껍데기를 아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밖으로 겉모습만 보고 안으로 속을 들여다볼 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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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알았다고 하여도 다시금 겪어보지 않고서는 진정 한 길 사람 속 알기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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