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조금 비위를 거슬리거나 건드리거나 찌르는 날이면 여지없이 폭발하고 맙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51. 나라고 하는 핵무기를 해체합시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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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타인의 자극·충돌을 계기로 욱하거나 폭발적으로 반응하여 공격적 행동이나 상호 손상으로 번질 수 있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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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번뇌망상이라고 하는 삶의 양대 문제가
누가 건드려도 꺼떡하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 힘 부동하고 불변한 정신력을 (精神力) 발휘하여 짜증을 내지 않고, 화를 내지 않고, 성질을 내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가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못하고 폭발하기가 쉽습니다.
남이 나를 건드리더라도 폭발하지 말고, 대응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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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경계를 만나도 절대로 욱~하고 한 생각을 일으키지 않아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지 않아
사람이 욱~ 하고 성질을 낼 때
남이 나를 조금만 건드려도 발끈하고 성질을 쉽게 내는 것도
시비에 (是非) 걸려들지 않고 참을성을 잃어 욱! 하고 폭발하지를 않아서
자기를 얕잡아 보거나, 무시하거나, 음해하거나 욕설을 퍼붇는 순간을 당하면 욱하고 성질이 일어나고 화가 치밀어
상대방이 갑자기 큰 소리로 화를 내며 시비를 걸어오는 순간 욱! 하고 대중없이 올라오는 성질을 가라앉히기가 용이하지 않습니다.
경계를 당하여 욱! 하는 마음
사탄은 외부로 부터 충돌이나 부딪침이 있으면 분열하고 폭발을 하여 자기와 남을 멸망시키지만
건드리거나 부딪치면 분열하고 폭발하여 자기와 남을 멸망케 합니다.
으르렁거리고 짖어대면서 날뛰게 되어 통제불능에 (統制不能) 빠져
누가 나를 건드려도 팩하고 토라지지 않고 꺼떡하지 않아
『봄85. 분노에서 유발된 나의 언행이 초래하는 결과는 나에게 후폭풍(後暴風)으로 고스란히 돌아온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원문에서 보기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고 의식적으로 알고 법을 쓰는지라 폭행이나 싸움으로 비화하지는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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