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나를 '보는 나'와 '보이는 나' 둘로 분열시켜 놓고 서로 간에 경쟁을 유도하고 대립 갈등 투쟁을 유발하도록 만든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9. 개념정리』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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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보는 쪽과 보이는 쪽처럼 자기 자신을 둘로 갈라 내부적으로 대립하고 싸우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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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고들 말한다.
보는 자기가 보이는 자기를 판단 평가 심판하여
보는 나와 보이는 나로 분열 분단되어 서로 대립 갈등 투쟁하면서
보는 자기와 보이는 자기와의 사이에 대립 갈등 투쟁이 일어나 분열이 되어 괴로움을 면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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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한 답을 끼워 맞추어 스스로 긍정하여야 넘어갑니다.
대립 갈등 투쟁이 벌어져 시끄럽습니다.
다투는 소리, 중얼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보는자와 보이는자 사이에 대립 갈등 투쟁이 일어나 하나가 보존되지 못하고 흐트러집니다.
보는 나와 보이는 나로 양분되어 서로간에 대립 갈등 투쟁이 벌어져
마음(생각)으로 자기를 분열시켜 자기와 싸우고
현재심이 보는 자와 보이는 자와 대립 갈등 투쟁을 일으킴
『봄83. 봄나라 성리의 완성 ( 2 ➝ 1 ➝ 0 )들고(入) ( 0 ➝ 1 ➝ 2 )나고(出)』 원문에서 보기
보는 자기와 보이는 자기로 분열되어 싸우는 자기와의 싸움이
각자의 내면에서 싸움이 그쳐
자기와 자기가 싸우는 사람이고
보는 나와 보이는 나 주객 (主客) 둘로 분열하는 이원성, (二元性) 상대성으로 (相對性) 대립 갈등 투쟁하는
보는 나와 (마음 心, mind) 보이는 나로 (몸 身, body) 분열되어 (分裂) 자기와 자기가 서로 싸우는 상대적인 관계가 되어짐에 따라
자기와의 싸움이 끝난
자기 자신 안에서도 보는 나와 보이는 나와의 사이에 분열이 (分裂) 생겨나 대립 (對立) 갈등 (葛藤) 투쟁이 (鬪爭) 벌어져
어찌 현재의 자기가 현재의 자기와 대립 갈등 투쟁한단 말입니까?
사이가 벌어져 갈등을 일으키는 두개의 나가
남들과는 물론 자기와 자기와의 싸움마져 그쳐
『봄 200. 「돌아봄의 길」이야말로 인간개벽을 이루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신작로(新作路) 길임을 천명(闡明)하는 바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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