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난 다음의 기억이나 영상을 붙들고 뒷 생각이 앞 생각을 판단 평가 심판하고 자해하는 것이 고작이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85. 들켜야 놓아진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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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을 떠올린 뒤 현재의 자신이 과거의 자신을 판단·평가하며 후회·자책·자학으로 이어지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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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자기가 과거의 자기에 대하여 판단 평가 심판하는 자해행위와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후회하고 자책하고
현재의 자기가 과거의 자기를 판단 평가 심판하여 자책과 자학을 통하여 자기를 때리고 벌준다.
현재가 과거에 대하여 판단 평가 심판으로 자해(自害)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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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엄한 판결을 내리고 혹독한 형벌을 (근심, 걱정, 불안, 공포) 가하기 일쑤입니다.
현재의 나가 과거의 나를 윤리도덕 선악이분법 등으로 형성된 선입관 고정관념 등으로 선악을 판단 평가 심판하는 순간 허공이 갈라지는 고통을 느낀다.
자기의 과거에 대하여 판단 평가 심판으로 자해하고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으로 자해행위가 (自害行爲) 일어나는 것은
과거의 자기에 대하여 현재의 자기가 판단 평가를 통하여 자기를 심판을 하고
그러한 결론은 현재가 과거를 심판하는 소리로서
자기의 고정관념 선입견으로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이나 언행에 대하여 사후적으로 판단 평가 심판을 하는 것이
현재의 나가 과거의 나에 대하여 선악으로 나누어 판단하고 평가하고 심판함으로써 자기가 자기를 벌주고 벌을 받는 삶을 살게 되고
안에 저장된 과거를 보고 판단 평가 심판을 통한 자해(自害)가 일어납니다.
과거를 떠올리면 과거와 현재로 갈라지면서 현재의 나가 과거의 나에 대하여 판단 평가 심판을 통하여 자책이나 자학을 하게 되면
생각은 기억으로 과거를 떠올려 반성하고 심판하고
현재의 자기가 과거의 자기를 판단 평가 심판하고 벌주는
과거라는 기억의 공간을 만들어 후회하거나 자학하여 자기를 심판하여 쥐어박거나 상처를 내어 벌주거나
현재심이 과거심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 (自虐)
『봄83. 봄나라 성리의 완성 ( 2 ➝ 1 ➝ 0 )들고(入) ( 0 ➝ 1 ➝ 2 )나고(出)』 원문에서 보기
현재의 나가 과거의 나에 대하여 사납게 판단 평가 심판과 자학을 (自虐) 통하여 벌을 주고 받으며 고통스럽게 산다.
현재의 나가 과거의 나에게 판단 평가 심판을 통하여 자기가 자기를 학대하여 (虐待) 벌을 주고 벌을 받으며
현재의 나가 과거의 나에게 판단 평가 심판을 통하여 벌을 주고 받으며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으로 자기를 학대하고 벌주고
과거심이 (過去心) 없어 후회하고 자책할 일도 없고
과거에 관한 자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이 행해지지 않으므로
자기가 자기를 자학하는 (自虐) 판단 평가 심판을
과거를 기억하여 자기가 자기를 판단 평가 심판으로 자기에게 벌을 주고
과거라는 가상공간과 가상의 시간을 엮어 자기에 대한 판단 (判斷) 평가 (評價) 심판으로 (審判) 자기 모멸이나 (侮蔑) 자기 학대로 (虐待) 자기를 괴롭히는 악몽에서 (惡夢)
과거를 기억하는 데서 자기를 판단 평가 심판하여 자기를 자학하고, (自虐) 자기를 괴롭히며 사는
과거에 대하여 판단 평가 심판으로 자해하고
어찌 현재의 자기가 과거의 자기를 판단 평가 심판한단 말입니까?
현재심과 과거심으로 분열되지 않아 선악이분법의 지배를 받지 않아 심판과 죄벌로부터 자유롭다.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으로 자기로부터 벌받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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