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ema_version": "public-knowledge-prototype-v2",
  "pattern": {
    "pattern_id": "PAT-FULL-1623",
    "version_no": 1,
    "canonical_label": "자동 반응한 마음을 못 보면 생각·감정을 스스로 선택하기 어려움",
    "plain_description": "조건반사적으로 일어난 마음을 즉시 알아차리지 못해 그 반응에 끌려가고, 이후 어떤 생각이나 감정을 계속 낼지 멈출지 스스로 결정하는 주도권이 약해지는 상태.",
    "defining_characteristics": "자동 마음 무자각→끌림→선택 주도권 상실.",
    "boundaries_exclusions": "PAT-FULL-1522의 마음 자동작동 무자각, PAT-FULL-0815의 생각을 낼지 말지 결정 어려움과 구별한다.",
    "uncertainty_notes": "모든 자동 반응을 병리로 보지 않는다.",
    "decision_run_id": "FULL2756-PATTERN-INTEGRATION-V1",
    "created_at": "2026-09-08T12:35:07.557346+00:00"
  },
  "observed_as": [
    {
      "observation_id": "OBS-001205-F1-002",
      "text": "자동으로 일어난 마음을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면 그 마음에 끌려가고, 생각이나 감정을 낼지 말지를 스스로 선택하기 어려워진다.",
      "uncertainty": "정신·마음이라는 원문의 용어는 유지하되 현실 양상은 자동반응에 끌려 선택성이 약해지는 모습으로 기록함"
    }
  ],
  "evidence": [
    {
      "link_id": "LNK-FULL-B0046A-0006",
      "rationale": "자동으로 일어난 마음을 못 보면 생각·감정 선택의 주도권을 잃는 연쇄를 별도 보존한다.",
      "observation_id": "OBS-001205-F1-002",
      "observation_text": "자동으로 일어난 마음을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면 그 마음에 끌려가고, 생각이나 감정을 낼지 말지를 스스로 선택하기 어려워진다.",
      "observation_uncertainty": "정신·마음이라는 원문의 용어는 유지하되 현실 양상은 자동반응에 끌려 선택성이 약해지는 모습으로 기록함",
      "evidence_id": "EVD-001205-F1-002-01",
      "evidence_type": "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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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ote_text": "조건반사로 일어나는 마음을 정신이 즉시적으로 비추어 보고 알아차리지 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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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봄98. 정신이 마음을 닦아야 마음을 부리고 쓸 수 있습니다",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1,
      "volume_title": "깨달음의 완성",
      "original_written_at": "2011-04-26",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1205.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1205/#B0084"
    },
    {
      "link_id": "LNK-FULL-B0046A-0006",
      "rationale": "자동으로 일어난 마음을 못 보면 생각·감정 선택의 주도권을 잃는 연쇄를 별도 보존한다.",
      "observation_id": "OBS-001205-F1-002",
      "observation_text": "자동으로 일어난 마음을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면 그 마음에 끌려가고, 생각이나 감정을 낼지 말지를 스스로 선택하기 어려워진다.",
      "observation_uncertainty": "정신·마음이라는 원문의 용어는 유지하되 현실 양상은 자동반응에 끌려 선택성이 약해지는 모습으로 기록함",
      "evidence_id": "EVD-001205-F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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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ote_text": "정신이 주체성을 잃어 마음을 부리고 쓸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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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봄98. 정신이 마음을 닦아야 마음을 부리고 쓸 수 있습니다",
      "author":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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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ume_title": "깨달음의 완성",
      "original_written_at": "20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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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1205/#B0100"
    }
  ],
  "sources": [
    {
      "document_id": "BOM-001205",
      "title": "봄98. 정신이 마음을 닦아야 마음을 부리고 쓸 수 있습니다",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1,
      "volume_title": "깨달음의 완성",
      "original_written_at": "2011-04-26",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1205.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1205/"
    }
  ],
  "boundary_neighbors": [
    {
      "pattern_id": "PAT-FULL-1522",
      "label": "생각·감정의 일어남·머묾·사라짐을 놓쳐 마음이 자동으로 움직임",
      "description": "생각이나 감정이 언제 생기고 얼마나 머물다 어떻게 사라지는지 그 변화 과정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마음의 반응이 저절로 이어지고 움직이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1623",
      "basis_text": "PAT-FULL-1522의 마음 자동작동 무자각, PAT-FULL-0815의 생각을 낼지 말지 결정 어려움과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0815",
      "label": "생각의 노예처럼 끌려 생각을 낼지 말지 스스로 결정하기 어려움",
      "description": "생각이 일어나는 대로 끌려다니며 어떤 순간에 생각을 시작할지 멈출지, 생각을 낼지 내지 않을지를 자기 의지로 결정하고 실행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1623",
      "basis_text": "PAT-FULL-1522의 마음 자동작동 무자각, PAT-FULL-0815의 생각을 낼지 말지 결정 어려움과 구별한다."
    }
  ],
  "same_document_neighbors": [
    {
      "pattern_id": "PAT-FULL-0732",
      "shared_document_count": 1,
      "canonical_label": "자동반응이 새 조건이 되어 또 다른 자동반응을 만듦",
      "plain_description": "조건이나 자극에 의해 일어난 자동 반응이 다시 새로운 조건으로 저장되고, 그 조건이 다음 자동 반응을 일으키는 연쇄 상태.",
      "basis": "same_canon_document"
    }
  ],
  "relationships":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1522",
      "target_label": "생각·감정의 일어남·머묾·사라짐을 놓쳐 마음이 자동으로 움직임",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1623",
      "basis_text": "PAT-FULL-1522의 마음 자동작동 무자각, PAT-FULL-0815의 생각을 낼지 말지 결정 어려움과 구별한다."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0815",
      "target_label": "생각의 노예처럼 끌려 생각을 낼지 말지 스스로 결정하기 어려움",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1623",
      "basis_text": "PAT-FULL-1522의 마음 자동작동 무자각, PAT-FULL-0815의 생각을 낼지 말지 결정 어려움과 구별한다."
    },
    {
      "relation_type": "CO_OCCURS_IN_CANON_DOCUMENT",
      "target_pattern_id": "PAT-FULL-0732",
      "target_label": "자동반응이 새 조건이 되어 또 다른 자동반응을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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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plicit_relations": [],
  "publication": {
    "prototype_path": "pages/PAT-FULL-1623.html",
    "proposed_public_url": "https://lifetolife.net/knowledge/pat-full-1623/",
    "canon_link_policy": "BOM document_id를 canon.bomnara.com/bom/{6-digit-id}/에 결정적으로 연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