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ema_version": "public-knowledge-prototype-v2",
  "pattern": {
    "pattern_id": "PAT-FULL-1521",
    "version_no": 1,
    "canonical_label": "생각·감정에 깊이 빠져 있으면서도 빠진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함",
    "plain_description":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이미 마음을 깊이 차지하고 그 흐름에 휩쓸려 있으면서도, 그 순간 자신이 그 생각·감정 속에 빠져 있다는 사실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
    "defining_characteristics": "생각·감정 몰입→몰입 사실 무자각.",
    "boundaries_exclusions": "PAT-FULL-1392의 망상에 빠진 줄 모르는 상태보다 범위가 넓고, PAT-FULL-0338의 자기 문제 상태 일반을 모르는 경우보다 몰입 대상이 구체적이다.",
    "uncertainty_notes": "강한 집중이나 자연스러운 감정 경험 자체를 무자각적 몰입으로 보지 않는다.",
    "decision_run_id": "FULL2756-PATTERN-INTEGRATION-V1",
    "created_at": "2026-09-08T11:52:16.928358+00:00"
  },
  "observed_as": [
    {
      "observation_id": "OBS-000306-F1-001",
      "text": "이미 어떤 생각이나 감정에 깊이 빠져 있으면서도 자신이 거기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상태.",
      "uncertainty": "꿈을 생각·감정 몰입의 비유로 사용한 문맥에서 제한적으로 보존함."
    }
  ],
  "evidence": [
    {
      "link_id": "LNK-FULL-B0043B-0003",
      "rationale": "이미 생각·감정에 깊이 빠져 있으면서도 빠진 사실 자체를 모르는 무자각적 몰입을 별도 보존한다.",
      "observation_id": "OBS-000306-F1-001",
      "observation_text": "이미 어떤 생각이나 감정에 깊이 빠져 있으면서도 자신이 거기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상태.",
      "observation_uncertainty": "꿈을 생각·감정 몰입의 비유로 사용한 문맥에서 제한적으로 보존함.",
      "evidence_id": "EVD-000306-F1-001-01",
      "evidence_type": "DIRECT",
      "block_start": "B0032",
      "block_end": "B0040",
      "quote_text": "일단 꿈을 꾸게 되면 자기가 꿈꾸는 줄 모른다.",
      "context_note": null,
      "validation_status": "VALID",
      "document_id": "BOM-000306",
      "title": "봄95. 무심이라야 꿈에서 깨어남이 없이 깨어난다.",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3,
      "volume_title": "나는 봄의 힘으로 산다",
      "original_written_at": null,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0306.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0306/#B0032"
    }
  ],
  "sources": [
    {
      "document_id": "BOM-000306",
      "title": "봄95. 무심이라야 꿈에서 깨어남이 없이 깨어난다.",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3,
      "volume_title": "나는 봄의 힘으로 산다",
      "original_written_at": null,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0306.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0306/"
    }
  ],
  "boundary_neighbors": [
    {
      "pattern_id": "PAT-FULL-1392",
      "label": "망상이 일어나고 있는 줄도 모른 채 그 상태에 빠짐",
      "description": "자기 머릿속에서 망상이나 비현실적 생각이 실제로 일어나고 진행되고 있는데도 그 순간 그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그 상태에 빠져 있는 모습.",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1521",
      "basis_text": "PAT-FULL-1392의 망상에 빠진 줄 모르는 상태보다 범위가 넓고, PAT-FULL-0338의 자기 문제 상태 일반을 모르는 경우보다 몰입 대상이 구체적이다."
    },
    {
      "pattern_id": "PAT-FULL-0338",
      "label": "자신이 문제 상태에 있으면서도 문제인 줄 모름",
      "description": "자기에게 실제 문제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데도 그것을 잘못되거나 문제라고 알아차리지 못하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1521",
      "basis_text": "PAT-FULL-1392의 망상에 빠진 줄 모르는 상태보다 범위가 넓고, PAT-FULL-0338의 자기 문제 상태 일반을 모르는 경우보다 몰입 대상이 구체적이다."
    }
  ],
  "same_document_neighbors": [
    {
      "pattern_id": "PAT-FULL-1000",
      "shared_document_count": 1,
      "canonical_label": "이미 일어난 생각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며 다시 평가해 생각이 계속 이어짐",
      "plain_description": "한 생각이 이미 일어난 뒤 그것을 그대로 두지 않고 좋다 또는 싫다고 다시 생각하고 평가하면서 새로운 생각이 꼬리를 물어 사고가 계속 이어지는 상태.",
      "basis": "same_canon_document"
    }
  ],
  "relationships":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1392",
      "target_label": "망상이 일어나고 있는 줄도 모른 채 그 상태에 빠짐",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1521",
      "basis_text": "PAT-FULL-1392의 망상에 빠진 줄 모르는 상태보다 범위가 넓고, PAT-FULL-0338의 자기 문제 상태 일반을 모르는 경우보다 몰입 대상이 구체적이다."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0338",
      "target_label": "자신이 문제 상태에 있으면서도 문제인 줄 모름",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1521",
      "basis_text": "PAT-FULL-1392의 망상에 빠진 줄 모르는 상태보다 범위가 넓고, PAT-FULL-0338의 자기 문제 상태 일반을 모르는 경우보다 몰입 대상이 구체적이다."
    },
    {
      "relation_type": "CO_OCCURS_IN_CANON_DOCUMENT",
      "target_pattern_id": "PAT-FULL-1000",
      "target_label": "이미 일어난 생각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며 다시 평가해 생각이 계속 이어짐",
      "shared_document_count": 1
    }
  ],
  "explicit_relations": [],
  "publication": {
    "prototype_path": "pages/PAT-FULL-1521.html",
    "proposed_public_url": "https://lifetolife.net/knowledge/pat-full-1521/",
    "canon_link_policy": "BOM document_id를 canon.bomnara.com/bom/{6-digit-id}/에 결정적으로 연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