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ema_version": "public-knowledge-prototype-v2",
  "pattern": {
    "pattern_id": "PAT-FULL-1078",
    "version_no": 1,
    "canonical_label": "개념을 머리로 알아도 실제 체감과 내재화된 느낌이 생기지 않음",
    "plain_description": "어떤 철학적·개념적 내용을 지식으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어도 그 내용이 자기 경험 속에서 실제 감각·충만감·내재화된 느낌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태.",
    "defining_characteristics": "개념적 이해와 체험적 체감·내재화 사이의 단절.",
    "boundaries_exclusions": "PAT-FULL-0064의 이해했으면 끝났다고 여기고 실천하지 않는 상태, PAT-FULL-0739의 지식은 많아도 실제 삶에서 깨어 있지 못한 상태와 구별한다.",
    "uncertainty_notes": "개념 이해 자체를 무가치하다고 보거나 특정 체험을 강요하지 않는다.",
    "decision_run_id": "FULL2756-PATTERN-INTEGRATION-V1",
    "created_at": "2026-09-08T03:34:12.762674+00:00"
  },
  "observed_as": [
    {
      "observation_id": "OBS-001062-F1-001",
      "text": "내용을 지식과 정보로 이해하고 수긍하는 데 그쳐 실제 상황에서는 다시 놓치고 같은 괴로움에 휘말린다.",
      "uncertainty": "원문의 특정 수행 개념을 일반화하지 않고 지적 이해와 실제 유지·실천의 단절만 기록함"
    },
    {
      "observation_id": "OBS-002330-F1-001",
      "text": "개념을 머리로 알아도 실제로 충만감이나 내재화된 느낌이 생기지 않는다.",
      "uncertainty": "형이상학적 개념을 이해하는 것과 실제 감각의 괴리를 설명하는 문맥이다."
    }
  ],
  "evidence": [
    {
      "link_id": "LNK-FULL-B0032B-0004",
      "rationale": "지식·정보로 이해하고 수긍하는 데 그쳐 실제 상황에서 힘을 못 쓰고 다시 놓치는 것은 개념 이해가 실제 체감·내재화로 이어지지 않는 PAT-FULL-1078과 같다.",
      "observation_id": "OBS-001062-F1-001",
      "observation_text": "내용을 지식과 정보로 이해하고 수긍하는 데 그쳐 실제 상황에서는 다시 놓치고 같은 괴로움에 휘말린다.",
      "observation_uncertainty": "원문의 특정 수행 개념을 일반화하지 않고 지적 이해와 실제 유지·실천의 단절만 기록함",
      "evidence_id": "EVD-001062-F1-001-01",
      "evidence_type": "DIRECT",
      "block_start": "B0081",
      "block_end": "B0110",
      "quote_text": "광명의 하늘에 대하여 지식이나 정보의 차원에서 이해하고 수긍하는 것은 해오(解悟)의 차원으로서 늘봄이 불가능하여 다시금 놓치게 되고 아픔과 괴로움을 당하여 아무런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context_note": null,
      "validation_status": "VALID",
      "document_id": "BOM-001062",
      "title": "봄73. 광명의 하늘",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0,
      "volume_title": "정신의 개벽",
      "original_written_at": "2010-12-02",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1062.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1062/#B0081"
    },
    {
      "link_id": "LNK-FULL-B0024A-0033",
      "rationale": "개념을 머리로 이해해도 실제 충만감·내재화된 느낌이 생기지 않는 이해-체감 단절을 별도 보존한다.",
      "observation_id": "OBS-002330-F1-001",
      "observation_text": "개념을 머리로 알아도 실제로 충만감이나 내재화된 느낌이 생기지 않는다.",
      "observation_uncertainty": "형이상학적 개념을 이해하는 것과 실제 감각의 괴리를 설명하는 문맥이다.",
      "evidence_id": "EVD-002330-F1-001-01",
      "evidence_type": "DIRECT",
      "block_start": "B0034",
      "block_end": "B0062",
      "quote_text": "색즉시공 (色卽是空) 이라는 사실을 안다고 천상천하 (天上天下) 유아독존 (唯我獨尊) 또는 자기 안에 천지만물이 포용되고 있다는 내재화 (內在化) 또는 구족감이 (具足感) 느껴지지 않습니다.",
      "context_note": null,
      "validation_status": "VALID",
      "document_id": "BOM-002330",
      "title": "봄 37.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과 내재화(內在化)와의 관련성",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9,
      "volume_title":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
      "original_written_at": null,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2330.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2330/#B0034"
    }
  ],
  "sources": [
    {
      "document_id": "BOM-001062",
      "title": "봄73. 광명의 하늘",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0,
      "volume_title": "정신의 개벽",
      "original_written_at": "2010-12-02",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1062.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1062/"
    },
    {
      "document_id": "BOM-002330",
      "title": "봄 37.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과 내재화(內在化)와의 관련성",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9,
      "volume_title":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
      "original_written_at": null,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2330.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2330/"
    }
  ],
  "boundary_neighbors": [
    {
      "pattern_id": "PAT-FULL-0064",
      "label": "이해했으면 끝났다고 여기고 실제로는 행하지 않음",
      "description": "개념적으로 이해한 순간 공부나 변화가 완료됐다고 여기면서 실제 행동과 실천은 따라오지 않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1078",
      "basis_text": "PAT-FULL-0064의 이해했으면 끝났다고 여기고 실천하지 않는 상태, PAT-FULL-0739의 지식은 많아도 실제 삶에서 깨어 있지 못한 상태와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0739",
      "label": "지식과 이론을 많이 알아도 실제 삶에서는 깨어 있지 못함",
      "description": "많은 지식과 이론을 알고 설명할 수 있어도 실제 일상에서 자기 상태와 삶을 깨어 알아차리며 살지 못하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1078",
      "basis_text": "PAT-FULL-0064의 이해했으면 끝났다고 여기고 실천하지 않는 상태, PAT-FULL-0739의 지식은 많아도 실제 삶에서 깨어 있지 못한 상태와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1621",
      "label": "본심이라는 말은 알지만 실제 자기 안에서 느끼지 못함",
      "description": "본심·본성 같은 개념과 말은 지식으로 알고 설명할 수 있지만 실제 자기 경험에서 그것을 직접 느끼거나 확인하지 못하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621",
      "basis_text": "PAT-FULL-1078의 개념 이해와 체감 불일치, PAT-FULL-1389의 이론은 알지만 심신을 다루는 힘 없음과 구별한다."
    }
  ],
  "same_document_neighbors": [],
  "relationships":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0064",
      "target_label": "이해했으면 끝났다고 여기고 실제로는 행하지 않음",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1078",
      "basis_text": "PAT-FULL-0064의 이해했으면 끝났다고 여기고 실천하지 않는 상태, PAT-FULL-0739의 지식은 많아도 실제 삶에서 깨어 있지 못한 상태와 구별한다."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0739",
      "target_label": "지식과 이론을 많이 알아도 실제 삶에서는 깨어 있지 못함",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1078",
      "basis_text": "PAT-FULL-0064의 이해했으면 끝났다고 여기고 실천하지 않는 상태, PAT-FULL-0739의 지식은 많아도 실제 삶에서 깨어 있지 못한 상태와 구별한다."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1621",
      "target_label": "본심이라는 말은 알지만 실제 자기 안에서 느끼지 못함",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621",
      "basis_text": "PAT-FULL-1078의 개념 이해와 체감 불일치, PAT-FULL-1389의 이론은 알지만 심신을 다루는 힘 없음과 구별한다."
    }
  ],
  "explicit_relations": [],
  "publication": {
    "prototype_path": "pages/PAT-FULL-1078.html",
    "proposed_public_url": "https://lifetolife.net/knowledge/pat-full-1078/",
    "canon_link_policy": "BOM document_id를 canon.bomnara.com/bom/{6-digit-id}/에 결정적으로 연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