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ema_version": "public-knowledge-prototype-v2",
  "pattern": {
    "pattern_id": "PAT-FULL-0954",
    "version_no": 2,
    "canonical_label": "아픔을 없애려 거부·저항하고 싸울수록 아픔이 더 커짐",
    "plain_description": "몸의 아픔을 빨리 없애거나 피하려는 마음으로 통증을 기피·거부·저항하거나 공격적으로 통제하면서 아픔과 싸우듯 대하고, 그 과정에서 경험되는 통증과 심리적 고통이 오히려 더 커지는 상태.",
    "defining_characteristics": "통증 제거·회피를 위한 거부·저항·공격적 통제와 경험되는 아픔 증폭의 연결.",
    "boundaries_exclusions": "PAT-FULL-0045의 몸의 아픔을 싫고 두려워 마주하지 않는 상태, PAT-FULL-0791의 병·아픔은 없어야 한다고 배척하는 상태, PAT-FULL-0552의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을 싫어해 외면하는 상태와 구별한다.",
    "uncertainty_notes": "통증의 의학적 원인이나 실제 조직 손상이 심리적 저항 때문에 악화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적절한 진단·치료의 필요성을 부정하지 않으며 원문이 말한 주관적 통증 경험의 증폭만 보존한다.",
    "decision_run_id": "FULL2756-PATTERN-INTEGRATION-V1",
    "created_at": "2026-09-08T00:39:57.285946+00:00"
  },
  "observed_as": [
    {
      "observation_id": "OBS-000551-F1-001",
      "text": "아픔이 생기면 그것을 기피·거부·저항하면서 심리적 고통을 더 키우는 상태.",
      "uncertainty": "의학적 인과 일반화가 아니라 원문이 묘사한 심리적 저항 양상으로만 보존함."
    },
    {
      "observation_id": "OBS-000551-F1-002",
      "text": "아픔을 빨리 없애려는 마음이 급하고 사나워져 오히려 아픔과 싸우는 상태.",
      "uncertainty": "통증 치료 주장이 아니라 아픔을 대하는 급한 심리 반응을 추출함."
    }
  ],
  "evidence": [
    {
      "link_id": "LNK-FULL-B0021C-0004",
      "rationale": "아픔을 기피·거부·저항하면서 심리적 고통과 통증이 더 커지는 것은 PAT-FULL-0954와 같은 통증 저항-증폭 구조이며 v2 경계 확장으로 통합한다.",
      "observation_id": "OBS-000551-F1-001",
      "observation_text": "아픔이 생기면 그것을 기피·거부·저항하면서 심리적 고통을 더 키우는 상태.",
      "observation_uncertainty": "의학적 인과 일반화가 아니라 원문이 묘사한 심리적 저항 양상으로만 보존함.",
      "evidence_id": "EVD-000551-F1-001-01",
      "evidence_type": "DIRECT",
      "block_start": "B0027",
      "block_end": "B0039",
      "quote_text": "심리적으로도 아픔을 기피하고 거부하고 저항하기 때문에 아픔은 배가되고 증폭이 됩니다.",
      "context_note": null,
      "validation_status": "VALID",
      "document_id": "BOM-000551",
      "title": "4. 몸 돌아봄(정할 때) C. 몸의 아픔 돌아봄",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6,
      "volume_title": "태양의 탄생 봄나라",
      "original_written_at": null,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0551.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0551/#B0027"
    },
    {
      "link_id": "CHG-FULL-B0021C-0954-V2-L0001",
      "rationale": "아픔을 빨리 없애려 급하고 사납게 나서며 통증과 싸우다 오히려 더 아파지는 조급한 통증통제를 별도 보존한다. / 기존 근거와 새 근거 모두 몸의 아픔을 직접 느끼고 다루기보다 없애려는 마음으로 밀어내고 싸우는 반응이 오히려 경험되는 아픔을 더 크게 만든다는 같은 핵심이다. 기존에는 조급하고 공격적인 통제가 중심이었고 새 근거는 기피·거부·저항을 직접 명시하므로, 통증에 대한 대항 방식 전체를 포함하되 단순 통증 회피 PAT-FULL-0045와 구별하도록 경계를 넓힌다.",
      "observation_id": "OBS-000551-F1-002",
      "observation_text": "아픔을 빨리 없애려는 마음이 급하고 사나워져 오히려 아픔과 싸우는 상태.",
      "observation_uncertainty": "통증 치료 주장이 아니라 아픔을 대하는 급한 심리 반응을 추출함.",
      "evidence_id": "EVD-000551-F1-002-01",
      "evidence_type": "DIRECT",
      "block_start": "B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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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ote_text": "마음이 나서서 몸을 구제한답시고 급하고 사납게 굴다보면 아픔을 없애기는커녕 아픔이 증가하기만 합니다.",
      "context_note": null,
      "validation_status": "VALID",
      "document_id": "BOM-000551",
      "title": "4. 몸 돌아봄(정할 때) C. 몸의 아픔 돌아봄",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6,
      "volume_title": "태양의 탄생 봄나라",
      "original_written_at": null,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0551.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0551/#B0046"
    }
  ],
  "sources": [
    {
      "document_id": "BOM-000551",
      "title": "4. 몸 돌아봄(정할 때) C. 몸의 아픔 돌아봄",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6,
      "volume_title": "태양의 탄생 봄나라",
      "original_written_at": null,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0551.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0551/"
    }
  ],
  "boundary_neighbors": [
    {
      "pattern_id": "PAT-FULL-0045",
      "label": "몸의 아픔이 싫고 두려워 마주하지 않음",
      "description": "몸의 통증이나 아픈 느낌 자체를 싫고 두렵게 여겨 감각하지 않거나 피하려는 움직임.",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0954",
      "basis_text": "PAT-FULL-0045의 몸의 아픔을 싫고 두려워 마주하지 않는 상태, PAT-FULL-0791의 병·아픔은 없어야 한다고 배척하는 상태, PAT-FULL-0552의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을 싫어해 외면하는 상태와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0791",
      "label": "병·아픔은 없어야 건강하다고 여겨 병을 배척함",
      "description": "건강하려면 병이나 아픔이 전혀 없어야 한다고 믿고 질병·아픔을 있어서는 안 될 나쁜 존재처럼 간주하여 거부하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0954",
      "basis_text": "PAT-FULL-0045의 몸의 아픔을 싫고 두려워 마주하지 않는 상태, PAT-FULL-0791의 병·아픔은 없어야 한다고 배척하는 상태, PAT-FULL-0552의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을 싫어해 외면하는 상태와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0552",
      "label":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을 싫어해 외면함",
      "description":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이 올라올 때 그것을 싫어하고 보지 않으려 외면하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0954",
      "basis_text": "PAT-FULL-0045의 몸의 아픔을 싫고 두려워 마주하지 않는 상태, PAT-FULL-0791의 병·아픔은 없어야 한다고 배척하는 상태, PAT-FULL-0552의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을 싫어해 외면하는 상태와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1236",
      "label": "사람들 앞에 나서기 전 심장 두근거림을 귀찮게 여기고 억누름",
      "description":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거나 행동하기 직전 심장이 두근거리는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이 일어나면 그 신호를 알아주기보다 귀찮고 방해되는 것으로 여기며 억압하려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236",
      "basis_text": "PAT-FULL-0954의 몸의 아픔을 거부·저항하는 상태, PAT-FULL-0251의 생각이 감각을 억압하는 일반 상태와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1397",
      "label": "편안해야 한다는 욕심 때문에 불편함과 계속 싸워 더 불편해짐",
      "description": "항상 편안한 상태여야 한다는 욕심과 기대에 사로잡혀 현재의 불편함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속 없애려 싸우면서 오히려 불편함에 더 오래 매이고 시달리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397",
      "basis_text": "PAT-FULL-0763의 불편한 상황 거부·저항 자체, PAT-FULL-0954의 아픔과 싸울수록 아픔이 커지는 상태와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1420",
      "label": "몸의 아픔과 싸우느라 기력이 소진되고 생기가 떨어짐",
      "description": "몸의 통증과 아픔을 있는 그대로 느끼기보다 없애고 이기려 계속 맞서 싸우면서 그 싸움에 에너지를 소모해 기력이 줄고 생기·활력이 떨어지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420",
      "basis_text": "PAT-FULL-0954의 통증과 싸울수록 아픔이 더 커지는 상태, PAT-FULL-0279의 몸 움직임을 놓쳐 생기·활기가 떨어지는 상태와 구별한다."
    }
  ],
  "same_document_neighbors": [],
  "relationships":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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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s_text": "PAT-FULL-0045의 몸의 아픔을 싫고 두려워 마주하지 않는 상태, PAT-FULL-0791의 병·아픔은 없어야 한다고 배척하는 상태, PAT-FULL-0552의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을 싫어해 외면하는 상태와 구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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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rget_label": "사람들 앞에 나서기 전 심장 두근거림을 귀찮게 여기고 억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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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plicit_relations": [],
  "publication": {
    "prototype_path": "pages/PAT-FULL-0954.html",
    "proposed_public_url": "https://lifetolife.net/knowledge/pat-full-0954/",
    "canon_link_policy": "BOM document_id를 canon.bomnara.com/bom/{6-digit-id}/에 결정적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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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