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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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ttern": {
    "pattern_id": "PAT-FULL-0940",
    "version_no": 1,
    "canonical_label": "외부 지식은 많아도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제대로 알지 못함",
    "plain_description": "세상과 외부 대상에 관한 지식·정보는 많이 쌓았지만 자기 자신의 내면과 상태를 잘 알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실제 마음과 처지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
    "defining_characteristics": "외부지식 축적과 자기·타인 이해의 동시 부족.",
    "boundaries_exclusions": "PAT-FULL-0365의 세상·남은 알아도 정작 자기는 모르는 상태, PAT-FULL-0739의 지식은 많지만 실제 삶에서 깨어 있지 못한 상태와 구별한다.",
    "uncertainty_notes": "전문지식의 가치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decision_run_id": "FULL2756-PATTERN-INTEGRATION-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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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외부 지식은 많아도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잘 알지 못한다.",
      "uncertainty": "육감·영감 이론은 일반화하지 않고 외부 지식과 자기·타인 이해 사이의 불일치만 추출했다."
    }
  ],
  "evid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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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onale": "외부 지식은 많지만 자기 자신과 남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외부지식-자기타인 이해 불균형을 별도 보존한다.",
      "observation_id": "OBS-001897-F1-003",
      "observation_text": "외부 지식은 많아도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잘 알지 못한다.",
      "observation_uncertainty": "육감·영감 이론은 일반화하지 않고 외부 지식과 자기·타인 이해 사이의 불일치만 추출했다.",
      "evidence_id": "EVD-001897-F1-003-01",
      "evidence_type": "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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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ote_text": "외부에 대한 지식은 많아도 육감, 영감이 계발되지 못하여 자기를 알지 못하고 남도 알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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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봄102.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려운 까닭은?",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6,
      "volume_title":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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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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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s": [
    {
      "document_id": "BOM-001897",
      "title": "봄102.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려운 까닭은?",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6,
      "volume_title":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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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undary_neighbors": [
    {
      "pattern_id": "PAT-FULL-0365",
      "label": "세상·남은 알아도 정작 자기 자신은 모름",
      "description": "외부 세계나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많이 알면서 정작 자기 자신은 보이지 않고 잘 모르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0940",
      "basis_text": "PAT-FULL-0365의 세상·남은 알아도 정작 자기는 모르는 상태, PAT-FULL-0739의 지식은 많지만 실제 삶에서 깨어 있지 못한 상태와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0739",
      "label": "지식과 이론을 많이 알아도 실제 삶에서는 깨어 있지 못함",
      "description": "많은 지식과 이론을 알고 설명할 수 있어도 실제 일상에서 자기 상태와 삶을 깨어 알아차리며 살지 못하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0940",
      "basis_text": "PAT-FULL-0365의 세상·남은 알아도 정작 자기는 모르는 상태, PAT-FULL-0739의 지식은 많지만 실제 삶에서 깨어 있지 못한 상태와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1202",
      "label": "전문 분야 밖이나 일상에서는 사물·상황을 잘 감지하지 못함",
      "description": "자기 전문영역 안에서는 비교적 잘 보고 파악하지만 그 밖의 분야나 평범한 일상생활에서는 사물과 상황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놓치는 것이 많아 감지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202",
      "basis_text": "PAT-FULL-0940의 외부 지식은 많아도 자기·남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 PAT-FULL-0833의 대상을 있는 그대로 감지하지 못하는 일반 상태와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1339",
      "label": "지식과 이성은 발달했어도 가슴이 허무하고 안심하지 못함",
      "description": "지식과 이성적 사고는 충분히 발달하고 머리는 냉철해졌다고 느끼지만 마음 깊은 곳의 허무감과 불안정은 사라지지 않아 내적으로 안심하거나 편안해지지 못하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339",
      "basis_text": "PAT-FULL-0739의 지식이 많아도 실제 삶에서 깨어 있지 못하는 상태, PAT-FULL-0940의 외부지식은 많지만 자기·남을 모르는 상태와 구별한다."
    }
  ],
  "same_document_neighbo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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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onical_label": "생각과 주의가 밖으로만 향함",
      "plain_description": "생각과 주의의 방향이 자기 안을 향하지 않고 주로 외부로만 향하는 상태.",
      "basis": "same_canon_docume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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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onical_label": "오랫동안 함께 산 배우자도 어떤 사람인지 잘 모름",
      "plain_description": "오랜 기간 함께 생활한 배우자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도 상대의 성질·마음·삶의 모습을 실제로 충분히 알지 못하고 어떤 사람인지 막연한 상태.",
      "basis": "same_canon_document"
    }
  ],
  "relationshi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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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s_pattern_id": "PAT-FULL-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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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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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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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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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ation_type": "CO_OCCURS_IN_CANON_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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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licit_rela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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