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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tte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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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sion_no": 1,
    "canonical_label": "밖으로 향하는 생각만 중시하고 안의 감각은 경시해 중심을 잃음",
    "plain_description": "외부 대상을 향해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만 중요하게 여기고 자기 안의 감각과 알아차림은 낮게 취급하여 자기 중심을 잃고 정신이 밖으로 떠도는 상태.",
    "defining_characteristics": "외부지향 사고 우위·내부감각 경시·중심 상실의 결합.",
    "boundaries_exclusions": "PAT-FULL-0680의 생각과 주의가 밖으로만 향하는 상태, PAT-FULL-0580의 분석 생각만 발달하고 감각이 피폐해지는 상태와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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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주의와 정신이 온통 밖으로 향해 자기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는 힘이 약하고, 그 결과 자기 마음에 끌려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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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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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먹고사는 일과 바깥일에 정신이 팔려 계속 밖으로만 향하고 자기 안으로 주의를 거두는 법을 잊는다.",
      "uncertainty": "원문의 날개 비유를 현실의 주의 방향으로 제한하여 기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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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밖으로 향하는 생각만 중시하고 자기 안의 감각은 경시한 채 중심을 잃고 떠돈다.",
      "uncertainty": "원문의 종교적 참회·자연 지배 해석은 제외하고 주의의 편중과 중심 상실만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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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onale": "정신과 주의가 온통 밖으로 향해 안의 감각과 자기 상태를 돌보지 못해 중심과 주도권을 잃는 것은 PAT-FULL-0917의 범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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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servation_text": "주의와 정신이 온통 밖으로 향해 자기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는 힘이 약하고, 그 결과 자기 마음에 끌려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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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봄81. 원심력과 구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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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servation_text": "먹고사는 일과 바깥일에 정신이 팔려 계속 밖으로만 향하고 자기 안으로 주의를 거두는 법을 잊는다.",
      "observation_uncertainty": "원문의 날개 비유를 현실의 주의 방향으로 제한하여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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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onale": "밖으로 향하는 생각만 중시하고 안의 감각을 경시해 중심을 잃고 떠도는 사고-감각 불균형을 별도 보존한다.",
      "observation_id": "OBS-001094-F1-001",
      "observation_text": "밖으로 향하는 생각만 중시하고 자기 안의 감각은 경시한 채 중심을 잃고 떠돈다.",
      "observation_uncertainty": "원문의 종교적 참회·자연 지배 해석은 제외하고 주의의 편중과 중심 상실만 기록함",
      "evidence_id": "EVD-001094-F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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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봄81. 원심력과 구심력",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0,
      "volume_title": "정신의 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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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봄94. 하늘 사람 땅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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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0917",
      "basis_text": "PAT-FULL-0680의 생각과 주의가 밖으로만 향하는 상태, PAT-FULL-0580의 분석 생각만 발달하고 감각이 피폐해지는 상태와 구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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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남의 일거일동에 사로잡혀 흔들리며 자기 중심을 잃음",
      "description":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지나치게 주의를 빼앗기고 그 변화에 따라 마음이 흔들리면서 자기 상태와 판단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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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s_pattern_id": "PAT-FULL-1422",
      "basis_text": "PAT-FULL-0917의 밖으로 향하는 생각을 중시해 중심을 잃는 상태, PAT-FULL-0380의 생각에 사로잡혀 중심을 잃는 상태와 구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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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돈·재산은 아끼면서 자기 정신상태와 집중력은 돌보지 않음",
      "description": "돈과 재산은 소중한 것으로 여기며 아끼고 모으고 관리하면서도 정작 자기 정신의 맑음·집중력·주의력과 내적 상태를 그만큼 중요하게 여기거나 돌보지 않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504",
      "basis_text": "PAT-FULL-0887의 자기 자신에게 돌봄 시간·정성을 쓰지 않는 일반 상태, PAT-FULL-0917의 외부 생각만 중시하고 안의 감각을 경시하는 상태와 구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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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밖으로 향하는 생각의 힘에 밀려 자기 언행을 의식적으로 전환하기 어려움",
      "description": "관심과 생각이 계속 바깥 대상에 강하게 향하면서 안으로 자기 몸과 마음을 느끼는 감각이 상대적으로 약해지고, 그 결과 습관적·무의식적인 말과 행동을 알아차려 의식적인 언행으로 바꾸기 어려운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530",
      "basis_text": "PAT-FULL-0917의 밖의 생각을 중시하고 안의 감각을 경시해 중심을 잃는 상태, PAT-FULL-0015의 일반적인 무의식·기계적 움직임과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1545",
      "label": "본심을 잃으면 심리적으로 춥고 배고프고 서럽고 무서워짐",
      "description": "자기 중심과 본래의 안정감을 잃는 순간 실제 외부 조건과 별개로 마음이 허기지고 차가운 듯 느껴지며, 서러움과 두려움까지 함께 올라오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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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s_text": "PAT-FULL-0036의 몸과 마음이 떨어진 듯해 그리움·서러움을 느끼는 상태, PAT-FULL-0917의 밖으로만 향해 중심을 잃는 상태와 구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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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in_description": "무언가를 얻고 채우려는 욕심에 마음이 끌리면서 생각이 꼬리를 물어 번뇌망상으로 번지고, 그 결과 자기 마음이 괴롭고 시달리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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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licit_rela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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