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ema_version": "public-knowledge-prototype-v2",
  "pattern": {
    "pattern_id": "PAT-FULL-0732",
    "version_no": 1,
    "canonical_label": "자동반응이 새 조건이 되어 또 다른 자동반응을 만듦",
    "plain_description": "조건이나 자극에 의해 일어난 자동 반응이 다시 새로운 조건으로 저장되고, 그 조건이 다음 자동 반응을 일으키는 연쇄 상태.",
    "defining_characteristics": "조건반응이 다시 조건부여가 되는 재귀적 반복.",
    "boundaries_exclusions": "PAT-FULL-0184의 단일 조건-자동반응, PAT-FULL-0480의 선입관 기반 자동 언행과 구별한다.",
    "uncertainty_notes": "학습이론 일반이나 모든 습관 형성을 이 pattern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decision_run_id": "FULL2756-PATTERN-INTEGRATION-V1",
    "created_at": "2026-09-07T16:03:42.058005+00:00"
  },
  "observed_as": [
    {
      "observation_id": "OBS-001205-F1-001",
      "text": "조건반사로 일어난 생각이나 감정이 다시 새로운 조건을 만들면서 또 다른 자동반응으로 이어진다.",
      "uncertainty": "해결 과정을 거꾸로 읽어 자동반응이 다시 조건화로 이어지는 구조만 제한적으로 기록함"
    }
  ],
  "evidence": [
    {
      "link_id": "LNK-FULL-B0014B-0028",
      "rationale": "한 조건반응이 다시 조건부여가 되어 다음 자동반응을 낳는 재귀적 연쇄를 단일 조건반응과 분리해 보존한다.",
      "observation_id": "OBS-001205-F1-001",
      "observation_text": "조건반사로 일어난 생각이나 감정이 다시 새로운 조건을 만들면서 또 다른 자동반응으로 이어진다.",
      "observation_uncertainty": "해결 과정을 거꾸로 읽어 자동반응이 다시 조건화로 이어지는 구조만 제한적으로 기록함",
      "evidence_id": "EVD-001205-F1-001-01",
      "evidence_type": "DOCUMENT_CONTEXT",
      "block_start": "B0033",
      "block_end": "B0048",
      "quote_text": "조건반사가 또 다시 조건부여로 입력이 되지 않아 또 다른 조건반사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context_note": null,
      "validation_status": "VALID",
      "document_id": "BOM-001205",
      "title": "봄98. 정신이 마음을 닦아야 마음을 부리고 쓸 수 있습니다",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1,
      "volume_title": "깨달음의 완성",
      "original_written_at": "2011-04-26",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1205.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1205/#B0033"
    }
  ],
  "sources": [
    {
      "document_id": "BOM-001205",
      "title": "봄98. 정신이 마음을 닦아야 마음을 부리고 쓸 수 있습니다",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1,
      "volume_title": "깨달음의 완성",
      "original_written_at": "2011-04-26",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1205.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1205/"
    }
  ],
  "boundary_neighbors": [
    {
      "pattern_id": "PAT-FULL-0184",
      "label": "조건이나 자극이 오면 자동으로 반응함",
      "description": "특정 조건이나 자극이 주어질 때 숙고나 선택 없이 자동적으로 익숙한 반응이 튀어나오는 조건반응 양상.",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0732",
      "basis_text": "PAT-FULL-0184의 단일 조건-자동반응, PAT-FULL-0480의 선입관 기반 자동 언행과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0480",
      "label": "선입관·고정관념 때문에 조건반사적으로 말하고 행동함",
      "description": "이미 굳어진 선입관과 고정관념이 자극에 자동으로 반응하여 말과 행동이 조건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0732",
      "basis_text": "PAT-FULL-0184의 단일 조건-자동반응, PAT-FULL-0480의 선입관 기반 자동 언행과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0794",
      "label": "조건반응이 일어나는 줄 알아차리지 못함",
      "description": "익숙한 조건이나 자극이 나타나 자동 반응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데도 자기 안에서 그 반응이 시작되고 진행되는 사실을 보거나 알아차리지 못하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0794",
      "basis_text": "PAT-FULL-0184의 조건이나 자극에 자동으로 반응하는 상태 자체, PAT-FULL-0732의 조건반응이 다시 새 조건이 되는 연쇄와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1162",
      "label": "자동으로 일어난 자기 반응을 다시 선악으로 심판해 새 조건을 만듦",
      "description": "자기 안에서 자동으로 일어난 생각이나 반응을 그대로 알아차리는 데서 멈추지 않고 다시 좋다/나쁘다, 선/악으로 평가하고 심판하여 그 2차 판단 자체가 다음 자동반응을 만드는 새로운 조건으로 남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162",
      "basis_text": "PAT-FULL-1000의 이미 일어난 생각을 다시 좋아하거나 싫어해 사고가 이어지는 상태, PAT-FULL-0732의 자동반응이 새 조건이 되는 일반 연쇄와 구별한다."
    }
  ],
  "same_document_neighbors": [
    {
      "pattern_id": "PAT-FULL-1623",
      "shared_document_count": 1,
      "canonical_label": "자동 반응한 마음을 못 보면 생각·감정을 스스로 선택하기 어려움",
      "plain_description": "조건반사적으로 일어난 마음을 즉시 알아차리지 못해 그 반응에 끌려가고, 이후 어떤 생각이나 감정을 계속 낼지 멈출지 스스로 결정하는 주도권이 약해지는 상태.",
      "basis": "same_canon_document"
    }
  ],
  "relationships":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0184",
      "target_label": "조건이나 자극이 오면 자동으로 반응함",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0732",
      "basis_text": "PAT-FULL-0184의 단일 조건-자동반응, PAT-FULL-0480의 선입관 기반 자동 언행과 구별한다."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0480",
      "target_label": "선입관·고정관념 때문에 조건반사적으로 말하고 행동함",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outgoing",
      "basis_pattern_id": "PAT-FULL-0732",
      "basis_text": "PAT-FULL-0184의 단일 조건-자동반응, PAT-FULL-0480의 선입관 기반 자동 언행과 구별한다."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0794",
      "target_label": "조건반응이 일어나는 줄 알아차리지 못함",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0794",
      "basis_text": "PAT-FULL-0184의 조건이나 자극에 자동으로 반응하는 상태 자체, PAT-FULL-0732의 조건반응이 다시 새 조건이 되는 연쇄와 구별한다."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1162",
      "target_label": "자동으로 일어난 자기 반응을 다시 선악으로 심판해 새 조건을 만듦",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162",
      "basis_text": "PAT-FULL-1000의 이미 일어난 생각을 다시 좋아하거나 싫어해 사고가 이어지는 상태, PAT-FULL-0732의 자동반응이 새 조건이 되는 일반 연쇄와 구별한다."
    },
    {
      "relation_type": "CO_OCCURS_IN_CANON_DOCUMENT",
      "target_pattern_id": "PAT-FULL-1623",
      "target_label": "자동 반응한 마음을 못 보면 생각·감정을 스스로 선택하기 어려움",
      "shared_document_count": 1
    }
  ],
  "explicit_relations": [],
  "publication": {
    "prototype_path": "pages/PAT-FULL-0732.html",
    "proposed_public_url": "https://lifetolife.net/knowledge/pat-full-0732/",
    "canon_link_policy": "BOM document_id를 canon.bomnara.com/bom/{6-digit-id}/에 결정적으로 연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