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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onical_label": "먹고사는 일과 돈되는 것만 보느라 그 밖의 주변을 못 봄",
    "plain_description": "생계와 돈이 되는 대상에만 관심과 시선을 좁혀 그 밖의 사람·사물·주변 환경을 거의 보지 못하는 상태.",
    "defining_characteristics": "생계·금전 가치에 대한 선택적 주의와 주변 지각의 축소.",
    "boundaries_exclusions": "PAT-FULL-0583의 재색명리만 중요하다고 여기는 가치관, PAT-FULL-0471의 생계에 쫓겨 자기 몸을 놓침, PAT-FULL-0215의 자기 생각에 빠져 주변을 못 봄과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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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 "먹고사는 일과 돈이 되는 것에만 관심을 두어 그 밖의 주변은 거의 보지 않는 상태.",
      "uncertainty": "나비의 눈이라는 비유를 생계·돈 중심의 선택적 관심으로 보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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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onale": "먹고사는 일과 돈되는 것에만 시선이 좁아져 다른 주변을 거의 못 보는 주의 축소는 세속 가치관 자체나 자기 몸 방치와 구별해 보존한다.",
      "observation_id": "OBS-000862-F1-001",
      "observation_text": "먹고사는 일과 돈이 되는 것에만 관심을 두어 그 밖의 주변은 거의 보지 않는 상태.",
      "observation_uncertainty": "나비의 눈이라는 비유를 생계·돈 중심의 선택적 관심으로 보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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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봄5. 나비의 눈과 우주의 눈",
      "author":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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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재물·성·명예·이익 같은 세속적 가치만 중요하거나 알 가치가 있는 것으로 여기며 삶의 관심을 거기에 한정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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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s_text": "PAT-FULL-0583의 재색명리만 중요하다고 여기는 가치관, PAT-FULL-0471의 생계에 쫓겨 자기 몸을 놓침, PAT-FULL-0215의 자기 생각에 빠져 주변을 못 봄과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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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먹고사는 데 급급해 자기 몸을 놓치고 돌보지 못함",
      "description": "생계와 먹고사는 일에 쫓겨 자기 몸의 감각을 놓치고 신체를 돌보고 관리하지 못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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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attern_id": "PAT-FULL-0215",
      "label": "자기 생각에 빠져 주변을 살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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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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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먹고사는 일과 바깥 사물에 정신 팔려 자기 자신을 잊음",
      "description": "생계와 바깥 사물·일에 관심과 정신을 모두 빼앗긴 채 살아가면서 자기 자신과 자기 내면을 돌아보는 일을 잊어버리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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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s_text": "PAT-FULL-0471의 생계 때문에 몸을 놓침, PAT-FULL-0707의 돈되는 것만 보느라 주변을 못 봄과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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