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ema_version": "public-knowledge-prototype-v2",
  "pattern": {
    "pattern_id": "PAT-FULL-0304",
    "version_no": 1,
    "canonical_label": "자기 몸 상태를 지적받으면 거부·반발함",
    "plain_description": "다른 사람이 자기 몸이나 상태의 문제를 지적할 때 그 내용을 살피기보다 아니라고 거부하고 반발하는 반응.",
    "defining_characteristics": "다른 사람이 자기 몸이나 상태의 문제를 지적할 때 그 내용을 살피기보다 아니라고 거부하고 반발하는 반응.",
    "boundaries_exclusions": "자존심 손상에 분노 폭발하는 반응보다 신체 상태에 대한 피드백 거부가 핵심이다.",
    "uncertainty_notes": "",
    "decision_run_id": "FULL2756-PATTERN-INTEGRATION-V1",
    "created_at": "2026-09-07T13:24:59.234400+00:00"
  },
  "observed_as": [
    {
      "observation_id": "OBS-001784-F1-002",
      "text": "자기 몸 상태에 대한 지적을 받으면 거부하고 반발한다.",
      "uncertainty": "원문의 모욕적 용어는 재사용하지 않고 자기 상태에 대한 지적을 부정하는 반응으로 추출했다."
    }
  ],
  "evidence": [
    {
      "link_id": "LNK-FULL-B0005A-0035",
      "rationale": "누적 full-corpus pattern과 evidence를 비교해 동일한 핵심 움직임은 재사용하고, 기존 정의로는 실제 경험 차이가 사라지는 경우 새 provisional pattern으로 분리함.",
      "observation_id": "OBS-001784-F1-002",
      "observation_text": "자기 몸 상태에 대한 지적을 받으면 거부하고 반발한다.",
      "observation_uncertainty": "원문의 모욕적 용어는 재사용하지 않고 자기 상태에 대한 지적을 부정하는 반응으로 추출했다.",
      "evidence_id": "EVD-001784-F1-002-01",
      "evidence_type": "DIRECT",
      "block_start": "B0053",
      "block_end": "B0063",
      "quote_text": "병신이 아닌데 병신이라고 한다고 보아 거부와 저항을 하면서 반발하기 십상입니다.",
      "context_note": null,
      "validation_status": "VALID",
      "document_id": "BOM-001784",
      "title": "봄152. 구원(救援)이란 병신(病身)의 몸을 스스로 치유(治癒)하는 것입니다.",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5,
      "volume_title": "내면의 하늘 보기",
      "original_written_at": null,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1784.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1784/#B0053"
    }
  ],
  "sources": [
    {
      "document_id": "BOM-001784",
      "title": "봄152. 구원(救援)이란 병신(病身)의 몸을 스스로 치유(治癒)하는 것입니다.",
      "author": "유종열",
      "volume_number": 15,
      "volume_title": "내면의 하늘 보기",
      "original_written_at": null,
      "source_path": "BOM-Digital-Canon/full_import_v1/canon_documents/BOM-001784.json",
      "canon_url": "https://canon.bomnara.com/bom/001784/"
    }
  ],
  "boundary_neighbors": [
    {
      "pattern_id": "PAT-FULL-0659",
      "label": "자기를 돌아보라는 가르침을 거부·저항함",
      "description": "자기가 재미를 좇거나 자기 상태를 살펴보라는 정보를 접해도 그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하거나 저항하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0659",
      "basis_text": "PAT-FULL-0304의 자기 몸 상태 지적에 대한 반발, PAT-FULL-0151의 자기 문제 인정 회피, PAT-FULL-0209의 거부·저항 생각에 사로잡힘과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0822",
      "label":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 자기 문제를 지적하면 거부·저항하고 화내며 적대함",
      "description": "자기에게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을 신뢰하지 않으면 지적 내용 자체를 살피기보다 먼저 거부하고 저항하며 화를 내고 상대를 원수처럼 대하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0822",
      "basis_text": "PAT-FULL-0304의 자기 몸 상태 지적에 대한 거부·반발, PAT-FULL-0659의 자기를 돌아보라는 가르침 자체에 대한 거부와 구별한다."
    },
    {
      "pattern_id": "PAT-FULL-1003",
      "label": "다른 사람이 자기 문제를 지적하거나 충고해도 받아들이지 못함",
      "description": "다른 사람이 자기 문제나 행동을 지적하거나 충고할 때 내용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살피기보다 그 말을 자기 안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밀어내는 상태.",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003",
      "basis_text": "PAT-FULL-0822의 신뢰하지 않는 지적자에게 거부·화·적대로 반응하는 상태, PAT-FULL-0304의 몸 상태 지적에 대한 반발과 구별한다."
    }
  ],
  "same_document_neighbors": [
    {
      "pattern_id": "PAT-FULL-0008",
      "shared_document_count": 1,
      "canonical_label": "괴로운 상태를 피하려 몰입 속으로 숨음",
      "plain_description": "번뇌나 불편한 상태를 직접 마주하기보다 게임·일·몰입문화 같은 활동 속으로 숨어 잠시 모면하려는 움직임.",
      "basis": "same_canon_document"
    },
    {
      "pattern_id": "PAT-FULL-0158",
      "shared_document_count": 1,
      "canonical_label": "자기 몸을 잃은 듯 공허·허무·그리움을 느낌",
      "plain_description": "자기 몸을 놓치거나 상실한 듯한 상태에서 공허감·허무감·그리움 같은 결핍 정서가 나타나는 양상.",
      "basis": "same_canon_document"
    },
    {
      "pattern_id": "PAT-FULL-0171",
      "shared_document_count": 1,
      "canonical_label": "몸이 노곤하고 피곤하며 아픔",
      "plain_description": "몸이 노곤하고 피곤하며 아픈 신체적 불편을 겪는 상태.",
      "basis": "same_canon_document"
    },
    {
      "pattern_id": "PAT-FULL-0287",
      "shared_document_count": 1,
      "canonical_label": "남과 자기 자신에게도 들키지 않으려 몸을 외면함",
      "plain_description":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해 숨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도 자기 상태가 드러나지 않도록 자기 몸과 현실을 외면하는 극단적인 자기은폐 움직임.",
      "basis": "same_canon_document"
    },
    {
      "pattern_id": "PAT-FULL-0848",
      "shared_document_count": 1,
      "canonical_label": "몸의 불편에 이름·처방이 없다고 느끼면 체념·포기하고 견딤",
      "plain_description": "몸의 불편이나 아픔에 대해 원인 이름이나 약·처방·대책이 없다고 느끼면 더 살피거나 시도하지 않고 체념하거나 포기해 대책 없이 고통을 견디는 상태.",
      "basis": "same_canon_document"
    }
  ],
  "relationships":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0659",
      "target_label": "자기를 돌아보라는 가르침을 거부·저항함",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0659",
      "basis_text": "PAT-FULL-0304의 자기 몸 상태 지적에 대한 반발, PAT-FULL-0151의 자기 문제 인정 회피, PAT-FULL-0209의 거부·저항 생각에 사로잡힘과 구별한다."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0822",
      "target_label":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 자기 문제를 지적하면 거부·저항하고 화내며 적대함",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0822",
      "basis_text": "PAT-FULL-0304의 자기 몸 상태 지적에 대한 거부·반발, PAT-FULL-0659의 자기를 돌아보라는 가르침 자체에 대한 거부와 구별한다."
    },
    {
      "relation_type": "DISTINGUISHED_FROM",
      "target_pattern_id": "PAT-FULL-1003",
      "target_label": "다른 사람이 자기 문제를 지적하거나 충고해도 받아들이지 못함",
      "basis": "explicit_boundary_reference_incoming",
      "basis_pattern_id": "PAT-FULL-1003",
      "basis_text": "PAT-FULL-0822의 신뢰하지 않는 지적자에게 거부·화·적대로 반응하는 상태, PAT-FULL-0304의 몸 상태 지적에 대한 반발과 구별한다."
    },
    {
      "relation_type": "CO_OCCURS_IN_CANON_DOCUMENT",
      "target_pattern_id": "PAT-FULL-0008",
      "target_label": "괴로운 상태를 피하려 몰입 속으로 숨음",
      "shared_document_count": 1
    },
    {
      "relation_type": "CO_OCCURS_IN_CANON_DOCUMENT",
      "target_pattern_id": "PAT-FULL-0158",
      "target_label": "자기 몸을 잃은 듯 공허·허무·그리움을 느낌",
      "shared_document_count": 1
    },
    {
      "relation_type": "CO_OCCURS_IN_CANON_DOCUMENT",
      "target_pattern_id": "PAT-FULL-0171",
      "target_label": "몸이 노곤하고 피곤하며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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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elation_type": "CO_OCCURS_IN_CANON_DOCUMENT",
      "target_pattern_id": "PAT-FULL-0287",
      "target_label": "남과 자기 자신에게도 들키지 않으려 몸을 외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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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elation_type": "CO_OCCURS_IN_CANON_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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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rget_label": "몸의 불편에 이름·처방이 없다고 느끼면 체념·포기하고 견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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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plicit_relations": [],
  "publication": {
    "prototype_path": "pages/PAT-FULL-0304.html",
    "proposed_public_url": "https://lifetolife.net/knowledge/pat-full-0304/",
    "canon_link_policy": "BOM document_id를 canon.bomnara.com/bom/{6-digit-id}/에 결정적으로 연결"
  }
}